후지필름 GFX100 II, 중형 앞에서 또 멈췄다
핫셀블라드 두 대 다음에 열린 세 번째 탭, 후지필름 GFX100 II. 필름 시뮬레이션 20종과 1억 화소 중형 센서에 끌리고, 느린 AF와 렌즈 없는 마운트에 걸린 구매 고민 기록.
핫셀블라드 두 대 다음에 열린 세 번째 탭, 후지필름 GFX100 II. 필름 시뮬레이션 20종과 1억 화소 중형 센서에 끌리고, 느린 AF와 렌즈 없는 마운트에 걸린 구매 고민 기록.
35mm 어안 필름카메라 Fisheye No.2에 그래피티 무늬가 더해졌다. 6,980엔이라는 가격 앞에서 잠깐 멈춰 섰다.
리코이미징이 K 시리즈 디지털 SLR 생산을 접었다. 새 개념의 SLR을 만들겠다는 문장만 남았고, 시기는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았다.
화면 가득 검은 배경, 그 위로 초록빛 스니커즈 한 켤레가 반쯤 겹쳐 떠 있었다. creality.com 캠페인 페이지였다. 제목은 “Creality K3 | KliTek 노즐 교체형 3D 프린터”. 스크롤을 내릴…
플레이트를 물로만 닦다가 첫 레이어가 들리던 날. 주방세제 세척으로 바뀐 것과, 이번 주 메이크월드에서 뽑은 모델 2개, 헤드 4개 달린 프린터 소식.
OM 시스템 14-42mm 키트렌즈가 방진 코팅과 근접 촬영 거리를 더했다는 소식. 마운트가 달라 그냥 지나칠 뻔했다가 눈에 걸렸다.
니콘만 쓰다 보니 소니 렌즈는 남의 얘기 같았는데, 줌 링을 세 칸으로 잘라 고정하는 발상에 눈이 오래 머물렀다. 포커스홀드 스위치도 눈에 띄었다.
1995년 GR1 출시 30주년을 맞아 리코가 GR IV 기반 스페셜 에디션을 예고했다. 2026년 가을, 전 세계 6,000대 한정, 가격은 미정이다.
니콘이 NIKKOR Z CINEMA T1.9 VV 시네마 렌즈 9종 개발을 발표했다. 발표문에 적힌 것과 아직 없는 것을 Z8 사용자 입장에서 정리했다.
아직 나오지 않은 니콘 APS-C 영상기 Z RC 루머를 Z8 사용자의 서브 바디 눈으로 정리했다. 유출 스펙 표, 구매 점수, ZR과의 비교표.
아들과 1층 카페 테라스에서 바다를 보고, 짚라인을 타고, 대천랜드 유로점프를 두 번 탄 토요일 오후의 기록.
핫셀블라드 X2D II 100C의 센서, AF-C, IBIS, HDR 사양과 바디·렌즈킷 가격을 공식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다. 아직 사지 않은 위시리스트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