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스무 종, 한 롤 값을 처음 적어둔다
필름09, 프레드폴, B&H 값을 나란히 놓고 스무 개 중 더 싼 쪽을 골라 표로 정리했다. 프레드폴은 스마트스토어 페이지 접속이 이번에도 막혀 비교에서 뺐다 — 확인되면 다시 넣을 생각이다….
필름09, 프레드폴, B&H 값을 나란히 놓고 스무 개 중 더 싼 쪽을 골라 표로 정리했다. 프레드폴은 스마트스토어 페이지 접속이 이번에도 막혀 비교에서 뺐다 — 확인되면 다시 넣을 생각이다….
인화지 모양이던 토이 카메라가 뒤에 액정을 달고 돌아왔다. 뷰파인더 판을 갈아 끼우는 구조가 눈에 남았다.
3D프린터 두 대 옆에 빈 자리가 있다. H2S와 X1C는 둘 다 플라스틱만 다룬다. 알루미늄판이나 황동봉을 깎을 방법은 집에 없었다. 데스크톱 CNC 광고 하나가 그 자리에 걸렸다. 스펙을 봤다…
수동 단렌즈만 만들던 브랜드가 AF 줌을 냈다. 432g 인너줌에 눈이 갔고, 소니 E 전용이라는 한 줄에서 멈췄다.
OM SYSTEM이 새 PEN을 10월 하순에 낸다. EVF는 PEN-F 이후 10년 만이고, 예약은 이미 물량을 넘겼다.
핫셀블라드 두 대 다음에 열린 세 번째 탭, 후지필름 GFX100 II. 필름 시뮬레이션 20종과 1억 화소 중형 센서에 끌리고, 느린 AF와 렌즈 없는 마운트에 걸린 구매 고민 기록.
35mm 어안 필름카메라 Fisheye No.2에 그래피티 무늬가 더해졌다. 6,980엔이라는 가격 앞에서 잠깐 멈춰 섰다.
리코이미징이 K 시리즈 디지털 SLR 생산을 접었다. 새 개념의 SLR을 만들겠다는 문장만 남았고, 시기는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았다.
화면 가득 검은 배경, 그 위로 초록빛 스니커즈 한 켤레가 반쯤 겹쳐 떠 있었다. creality.com 캠페인 페이지였다. 제목은 “Creality K3 | KliTek 노즐 교체형 3D 프린터”. 스크롤을 내릴…
플레이트를 물로만 닦다가 첫 레이어가 들리던 날. 주방세제 세척으로 바뀐 것과, 이번 주 메이크월드에서 뽑은 모델 2개, 헤드 4개 달린 프린터 소식.
OM 시스템 14-42mm 키트렌즈가 방진 코팅과 근접 촬영 거리를 더했다는 소식. 마운트가 달라 그냥 지나칠 뻔했다가 눈에 걸렸다.
니콘만 쓰다 보니 소니 렌즈는 남의 얘기 같았는데, 줌 링을 세 칸으로 잘라 고정하는 발상에 눈이 오래 머물렀다. 포커스홀드 스위치도 눈에 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