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부랩 첫 레이어 실패, 플레이트 세척 하나로 잡은 이야기
플레이트를 물로만 닦다가 첫 레이어가 들리던 날. 주방세제 세척으로 바뀐 것과, 이번 주 메이크월드에서 뽑은 모델 2개, 헤드 4개 달린 프린터 소식.
플레이트를 물로만 닦다가 첫 레이어가 들리던 날. 주방세제 세척으로 바뀐 것과, 이번 주 메이크월드에서 뽑은 모델 2개, 헤드 4개 달린 프린터 소식.
OM 시스템 14-42mm 키트렌즈가 방진 코팅과 근접 촬영 거리를 더했다는 소식. 마운트가 달라 그냥 지나칠 뻔했다가 눈에 걸렸다.
니콘만 쓰다 보니 소니 렌즈는 남의 얘기 같았는데, 줌 링을 세 칸으로 잘라 고정하는 발상에 눈이 오래 머물렀다. 포커스홀드 스위치도 눈에 띄었다.
1995년 GR1 출시 30주년을 맞아 리코가 GR IV 기반 스페셜 에디션을 예고했다. 2026년 가을, 전 세계 6,000대 한정, 가격은 미정이다.
니콘이 NIKKOR Z CINEMA T1.9 VV 시네마 렌즈 9종 개발을 발표했다. 발표문에 적힌 것과 아직 없는 것을 Z8 사용자 입장에서 정리했다.
아직 나오지 않은 니콘 APS-C 영상기 Z RC 루머를 Z8 사용자의 서브 바디 눈으로 정리했다. 유출 스펙 표, 구매 점수, ZR과의 비교표.
아들과 1층 카페 테라스에서 바다를 보고, 짚라인을 타고, 대천랜드 유로점프를 두 번 탄 토요일 오후의 기록.
핫셀블라드 X2D II 100C의 센서, AF-C, IBIS, HDR 사양과 바디·렌즈킷 가격을 공식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다. 아직 사지 않은 위시리스트 기록이다.
핫셀블라드 907X CFV 100C를 발견했다. 센서·AF 스펙과 바디+렌즈 합산 가격을 정리해봤다.
크리얼리티 K2 Plus Combo 스펙을 뱀부랩 H2S·X1C와 비교하며 세 번째 3D프린터로 추가할 가치가 있는지 정리했다.
수원 가보정에서 점심을 먹고 화성 성곽을 걸은 하루의 기록
Z9의 무게에 지쳐 바디를 정리하고, Zf·ZR·Z7 II와 저울질한 끝에 Z8 24-120 키트를 들였다. 화소보다 무게, 무게보다 플래그십이라는 미련이 결정을 갈랐다. 첫 촬영은 여름휴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