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로이드 Mod, 다이얼로 고르는 촬영 모드 4가지 정리
폴라로이드 Mod는 i-Type·600 필름을 쓰고 촬영 모드 4가지를 렌즈 둘레 다이얼로 고른다. 공개 사양과 니콘 F4 다중노출과의 차이를 정리했다.
2005년부터 롤투롤(Roll-to-Roll) 설비를 설계해 온 기계설계 엔지니어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치수를 재고 원인을 나눠 보고 결과를 수치로 남기는 방식으로 카메라와 암실, 3D 프린터를 다룹니다.
폴라로이드 Mod는 i-Type·600 필름을 쓰고 촬영 모드 4가지를 렌즈 둘레 다이얼로 고른다. 공개 사양과 니콘 F4 다중노출과의 차이를 정리했다.
Bambu PETG Basic을 H2S와 X1C에서 써 보고 참고 영상의 11종 시험 수치와 정리했다. 강도와 유량은 HF보다 나았고 오버행 품질은 아쉬웠다.
8개 독립 툴헤드와 4초 툴 교체, 300 mm 출력 공간을 갖춘 MC8. 예약 페이지와 공식 사이트의 가격·속도 표기가 엇갈리는 지점까지 정리했다.
브라이틴스타가 링으로 묘사 모드 3가지를 바꾸는 50mm F2 수동 렌즈를 냈다. Z 버전 454g, 가격과 Z8에 물릴 때 확인할 점을 정리했다.
MakerWorld 모듈 데스크 오거나이저를 PLA·PETG로 출력했다. 디자인은 마음에 들었지만 활용도보다 크기가 컸다.
뱀부랩 R1은 작업 영역 600×300mm의 55W CO2 레이저 커터다. 공식 사양과 H2 레이저 모듈 차이, 설치 공간과 안전 조건을 정리했다.
니콘 Z8 펌웨어 C 3.11은 버그 수정 3건만 담았다. 업데이트 순서와 서드파티 렌즈·어댑터 주의점을 니콘 안내문 기준으로 정리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2천원에 산 LED 모듈로 데스크 램프 키트를 조립했다. 빛깔은 백색이 아니고 밝기도 기대보다 약했다.
직접 만드는 필름 현상기를 약품 자동 급·배액 방식으로 바꿨다. 공기 이송과 틸트 배액, 22 L 수조와 1,200 W 히터, 시뮬레이터 검증 결과와 예산을 정리한 두 번째 기록.
타이복 크샤나 35mm F2 블랙 페인트가 일본에서 11만 7,000엔에 나왔다. 황동 경통·199g M마운트 렌즈를 가진 Z8·F마운트 바디 기준으로 따졌다.
스웨덴 출장에 흑백 필름을 챙긴 기록을 바탕으로 필름 고르기, 공항 엑스레이·CT 검색 대응, 귀국 뒤 현상과 스캔 순서를 공식 안내와 함께 정리했다.
첫 레이어 들뜸, 노즐 막힘, Z축 틀어짐, 서포트 잔여물까지 직접 겪은 3D 프린터 출력 실패 6가지를 증상·원인·해결 순서로 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