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 가보정에서 화성까지
수원 가보정에서 점심을 먹고 화성 성곽을 걸은 하루의 기록
수원 가보정에서 점심을 먹고 화성 성곽을 걸은 하루의 기록
Z9의 무게에 지쳐 바디를 정리하고, Zf·ZR·Z7 II와 저울질한 끝에 Z8 24-120 키트를 들였다. 화소보다 무게, 무게보다 플래그십이라는 미련이 결정을 갈랐다. 첫 촬영은 여름휴가였다.
Bambu Lab H2S, 여덟 달째 쓰는 프린터 Bambu Lab H2S는 올해 1월 11일에 들였다. 오늘로 여덟 달이 다 되어간다. 빌드 볼륨은 340mm×320mm×340mm, 노즐은 1개다. AMS를 얹으면 필라멘트 4가지를…
크라우드펀딩 페이지에서 발견한 필라멘트 재활용 시스템 M1·R1을 살펴본 기록. 스펙과 가격표를 캠페인 페이지 기준으로 정리했다.
출장 가방 한구석에 필름 카메라를 챙겼다. 이번 스웨덴 출장에서는 색을 덜어내고 명암만 담기로 했다. 1. 회색빛 공항 눈 덮인 활주로와 낮은 구름. 북유럽 특유의 무채색 겨울이었다. 2. 어둠을…
스마트스토어 리필 5색 구매. 뱀부랩 리유저블 스풀에 옮겨 AMS에 넣었다.
옥션에서 1,588,600원. X1C의 AMS 한 대를 H2S로 옮겨 4롤씩 운용.
K1 Max를 내보내고 뱀부랩 세 모델을 가격·챔버·출력 크기로 비교했다.
반년 동안 치명적 고장 없음. 유지보수와 달라진 작업 환경 기록.